
SOLUTIONS · TBM · 위험사진
위험을 발견하는 순간,
안전의 주도권은 우리 손에.
위험신고부터 조치관리, 자동 보고서 생성, 작업 전 TBM까지 — 작업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하는 안전 실행 시스템입니다.
작업 전 안전미팅, 기록으로 남고 있나요?
종이 서명부 중심의 TBM 관리 한계를 디지털 워크플로우로 해결합니다.
작업 전 안전미팅(TBM)을 종이 서명부로 관리하다 보니 참석 이력과 공유한 위험요소가 쉽게 사라집니다.
현장에서 발견한 위험요소를 사진으로 남기고 후속 조치까지 연결하는 체계가 없습니다.
TBM 실시 여부와 참석자 확인이 증빙되지 않아 감사·점검 시 입증이 어렵습니다.
어떻게 작동하나요?
개설부터 참석 확인, 위험사진 기록까지 3단계로 진행됩니다.
현장에서 TBM 개설
관리감독자가 구역을 선택하면 출근한 근로자가 자동으로 참석 대상에 포함되고, 당일 위험요소(주제)를 입력해 세션을 시작합니다.
근로자 전자서명 참석
근로자는 모바일 홈에서 오늘의 TBM을 확인하고, 위험요소·주의사항을 읽은 뒤 전자서명으로 참석을 확인합니다.
위험사진 보고 & 기록
현장 위험요소를 사진으로 등록하면 해당 TBM에 연결되고, 참석 이력·사진·조치 내역이 대시보드에 자동 보관됩니다.
주요 기능
현장 TBM 운영의 모든 단계를 하나의 모바일·대시보드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모바일 TBM 개설·운영
구역 선택 시 출근 근로자를 자동으로 호출하고, 위험요소(주제)·주의사항을 입력해 세션 시작부터 종료까지 현장 모바일에서 처리합니다.
전자서명 기반 참석 확인
근로자가 서명으로 참석을 확인하면 참석 시각·서명 이미지가 세션별로 저장됩니다. 주제가 변경되면 재확인 알림이 발송되어 최신 내용 기준으로 다시 서명받습니다.
현장 위험사진 보고
TBM 중 발견한 위험요소를 사진으로 등록해 해당 세션에 연결하고, 위험유형·심각도·조치 상태(조치 전/후)를 추적합니다.
참석 알림 & 관리자 대시보드
미확인 근로자에게 푸시 알림을 보내고, 관리자는 세션 목록·참석 현황·연결된 위험사진을 대시보드에서 한눈에 확인합니다.
디지털 TBM이 자동으로 남기는 기록
센스제로 TBM이 세션마다 자동으로 보관·증빙하는 안전관리 데이터입니다.
작업 전 안전미팅(TBM) 실시 일시 및 장소(GPS) 기록
참석 근로자 명단과 전자서명 확인 이력
당일 공유한 위험요소·작업 주의사항(주제)
현장에서 보고된 위험사진과 위험유형·심각도
위험요소 조치 전/후 사진 및 처리 상태
위험성평가(상시평가)와 연계된 TBM 기록
도입 후 기대할 수 있는 성과
디지털 TBM 도입으로 기대할 수 있는 정성·정량 성과입니다.
전자서명으로 참석부·교육일지 대체
TBM 실시·참석 이력 즉시 추출
현장 위험요소 발견부터 조치까지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