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가 나면 위치와 상황을 한 화면에
SOS가 들어오면 지도 위 위치와 함께 근로자, 구역, 직전 생체 정보, 상황 설명이 긴급 대응 패널에 표시되고, 그 자리에서 확인·해결 처리를 합니다.
- 지도 위 SOS 위치 표시
- 직전 생체 정보와 상황 설명
- 확인 · 해결 처리


위성 영상 위에 전국 건물을 3D로 올리고, 근로자·구역·SOS를 같은 화면에 표시합니다.
센스제로 3D 관제는 위성 영상 위에 국토교통부 GIS건물통합정보로 만든 전국 건물 3D 타일을 올리고, 그 위에 구역·근로자·SOS·가스 경보를 표시합니다. 표시는 건물에 가려지지 않게 그려지고, 구역 비콘에 설치 층을 기록하면 해당 층을 강조합니다. 건물 데이터는 매일 새벽 검증을 거쳐 화면 재배포 없이 교체됩니다.
화면 구성
별도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3D로 그립니다.
검증에 실패하면 기존 데이터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표시는 건물에 가려지지 않게 항상 위에 그립니다.

지도와 이벤트, 대응 조치를 한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핵심 동작
SOS가 들어오면 지도 위 위치와 함께 근로자, 구역, 직전 생체 정보, 상황 설명이 긴급 대응 패널에 표시되고, 그 자리에서 확인·해결 처리를 합니다.

구역을 선택하면 지금 그 구역에 있는 근로자와 담당 관리자, 지도 위 감지 범위를 함께 보여 줍니다. 구역 근로자는 구역 비콘 감지 기준입니다.

건물 데이터
건물 데이터는 화면 재배포 없이 교체됩니다.
연구·시범 단계
영상과 사진으로 실내 공간을 3D로 재구성하는 방법을 사내 GPU 서버에서 연구·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제 화면과 운영 서비스에는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SOS·알림·가스 경보가 시간순으로 쌓이고, 종류별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
여러 현장을 운영해도 원하는 현장과 구역만 골라 봅니다.
화면에 건물(국토교통부 GIS건물통합정보, CC BY)과 위성 영상 출처를 표시합니다.
관제센터
근로자 현황, 3D 지도, 긴급 대응, 실시간 이벤트 로그가 한 화면에 모여 있습니다.

구역·근로자·SOS 표시는 건물 뒤에 있어도 항상 보이게 그립니다.
구역 비콘에 기록한 설치 층을 건물 위에 강조합니다.
SOS 확인과 해결 처리를 지도를 보면서 바로 합니다.
건물과 층까지 보이는 지도에서 사고 위치 확인
지도·이벤트·조치를 오가지 않고 처리
새 건물 데이터를 재배포 없이 반영
아니요. 대시보드의 관제센터 화면에서 웹 브라우저로 바로 봅니다.
국토교통부 GIS건물통합정보(CC BY)를 전국 격자 타일로 만들어 씁니다. 관리 화면에서 새 데이터를 올리면 매일 새벽 갱신 작업이 건물 수를 검증한 뒤 교체하고, 검증에 실패하면 기존 데이터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구역 비콘에 설치 층을 기록해 두면, 그 비콘이 있는 건물의 해당 층을 강조해 보여 줍니다. 층 정보는 비콘 설치 시 입력한 값을 기준으로 합니다.
영상으로 실내 공간을 3D로 재구성하는 방법을 사내 서버에서 연구·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제 화면에는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