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구조물을 통신 경로로 쓰는 SteelLink

금속 구조물을 따라 전달되는 탄성파로 밀폐공간에서 신호를 주고받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는 협력 개발 중이며, 이 페이지의 화면은 시뮬레이션입니다.

보일러·탱크처럼 금속으로 둘러싸인 밀폐공간에서는 무선 신호가 닿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SteelLink는 이미 그 공간을 이루고 있는 철판·배관·지지 빔을 신호가 지나가는 길로 쓰는 연구입니다. 구조물 곳곳에 붙인 PZT 소자가 신호를 진동으로 바꿔 보내고 받으며, 센스제로는 여러 경로 중 어디로 보낼지 고르고 미리 대비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금 현장에 도입할 수 있나요?

아직 연구개발 단계입니다. 하드웨어를 협력 개발하고 있으며, 제품으로 제공하는 단계가 아닙니다. 연구 협력이나 시범 적용 논의는 문의로 연락 주세요.

시뮬레이터의 수치는 실제 측정값인가요?

아니요. 구간 품질, 잡음, 열화 같은 값은 모두 가정한 가상 채널 모델의 값입니다. 실제 PZT 하드웨어로 측정한 결과가 아닙니다.

어떤 주파수를 쓰나요?

PZT 공진 주파수는 50~300kHz 범위에서 시뮬레이션으로 선정하는 중이며, 실제 PZT로 측정해 검증할 예정입니다.

SteelLink 연구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밀폐공간 통신 과제나 시범 적용 논의를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