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 않는 장비의 축은 빼고 계산합니다
현장마다 쓰는 장비가 다릅니다. 안전모·안전대 비콘을 배정하지 않은 근로자, 구역 비콘이 없는 회사는 해당 축을 계산에서 빼고 나머지 축의 가중치로 다시 나눕니다. 배정은 됐는데 신호가 없거나 앱이 꺼진 경우는 축을 그대로 둬 미감지 시간을 위험으로 반영합니다.
- 장비 배정 여부로 적용 축 결정
- 위험 점수 = 적용 축 점수 합 ÷ 적용 축 가중치 합
- 배정됐는데 신호 없음 = 위험 신호로 반영


최근 60분의 위험구역 진입, 안전장구 착용, 비콘 감지 기록과 생체 정보를 6개 위험 축으로 나눠 위험 점수와 우선순위를 정리합니다.
센스제로 AI 위험 예측 엔진은 출근 중이고 앱이 켜져 있는 근로자를 5분마다 분석합니다. 최근 60분의 현장 이벤트와 생체 정보를 6개 위험 축으로 나눠 0~100 위험 점수와 P0~P4 우선순위로 정리하고, 데이터가 충분히 들어오는지는 위험 점수와 따로 데이터 신뢰도로 표시합니다. 그 근로자가 쓰지 않는 장비의 축은 계산에서 빼고, 60점 이상일 때만 관리자에게 알립니다.
계산 흐름
출근 중이고 앱이 켜진 근로자를 5분마다 분석합니다.
데이터가 잘 들어온다는 사실이 위험 점수를 올리지 않도록 둘을 분리했습니다.
같은 근로자는 30분 동안 등급이 올라갈 때만 다시 알립니다.
설계 원칙
현장마다 쓰는 장비가 다릅니다. 안전모·안전대 비콘을 배정하지 않은 근로자, 구역 비콘이 없는 회사는 해당 축을 계산에서 빼고 나머지 축의 가중치로 다시 나눕니다. 배정은 됐는데 신호가 없거나 앱이 꺼진 경우는 축을 그대로 둬 미감지 시간을 위험으로 반영합니다.

위험 점수가 60점 이상이고 판단에 쓸 데이터가 충분할 때만 예측을 기록하고 관리자에게 알립니다. 같은 근로자는 30분 동안 등급이 올라갈 때만 다시 알리고, 알림에는 등급별 즉시 조치를 함께 싣습니다. SOS·낙상은 SOS 알림 한 번으로 처리합니다.

근로자의 건강 상태가 주의·위험이 되면 AI가 영양·수분·생활습관·주의사항·즉시 조치 권고를 작성해 저장하고 알립니다. 이 권고의 등급은 AI의 판단이며, 위험 점수와는 별개의 체계입니다.

분석 축
위험 점수는 6개 위험 축으로 계산합니다. 가중치는 축 사이의 상대적인 비중이고, 그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축의 가중치 합으로 나눠 0~100점으로 만듭니다. 데이터 완전성과 품질은 점수에 더하지 않고 데이터 신뢰도로 따로 봅니다.
| 분석 축 | 가중치 | 입력 |
|---|---|---|
| 위험구역 진입 | 0.15 | 위험구역 진입 이벤트 |
| 안전장구 미착용 | 0.20 | 안전모·안전대 미착용 이벤트 |
| 비콘 미감지 횟수 | 0.10 | 배정 비콘이 잡히지 않은 횟수 |
| 비콘 미감지 지속 시간 | 0.10 | 배정 비콘이 잡히지 않은 시간 |
| 생체 복합 지표 | 0.10 | 최근 10분 생체 정보 (워치 연동 시) |
| 추세 | 0.10 | 최근 생체 정보의 변화 (워치 연동 시) |
| 데이터 신뢰도 | 점수 미반영 | 앱 연결 · 상태 기록 · 생체 값이 정상으로 들어오는지 |
등급
| 등급 | 점수 | 처리 |
|---|---|---|
| 낮음 | 0~29점 | 기록·알림 없음 |
| 보통 | 30~59점 | 기록·알림 없음 |
| 높음 | 60~84점 | 예측 기록 + 관리자 알림 |
| 위급 | 85~100점 | 예측 기록 + 관리자 알림 |
우선순위
| 우선순위 | 대상 |
|---|---|
| P0 위급 | SOS · 낙상 |
| P1 긴급 | 생체 이상 신호 |
| P2 높음 | 안전장구 미착용 누적과 위험구역 체류 |
| P3 주의 | 비콘 미감지 누적 · 지속 |
| P4 관찰 | 고위험 구역 반복 노출 |
환경 판정
폭염은 Steadman 공식, 한파는 풍속냉각 공식으로 체감온도를 계산합니다. 서버가 10분마다 오늘 출역 중인 현장·구역의 좌표로 날씨를 평가하고, 단계에 도달하면 그 구역 출근자에게 알립니다. 폭염 31℃·33℃는 법정 의무 기준, 35℃·38℃는 고용노동부 권고 기준이며, 한파 단계는 모두 권고 기준입니다.
| 단계 | 폭염 (체감온도) | 한파 (체감온도) |
|---|---|---|
| 주의 | 31℃ 이상 · 의무 | −10℃ 이하 · 권고 |
| 경고 | 33℃ 이상 · 의무 | −15℃ 이하 · 권고 |
| 위험 | 35℃ 이상 · 권고 | −25℃ 이하 · 권고 |
| 매우 위험 | 38℃ 이상 · 권고 | −35℃ 이하 · 권고 |
건강 이상, 구역 안전 이상, 복합 이상, 추세 이상, SOS, 낙상으로 나눠 기록합니다.
구역 좌표가 있으면 구역 기준으로, 구역이 지정되지 않은 출역은 현장 좌표로 평가합니다.
폭염 단계에 있는 동안 노출 시간을 쌓아 휴식 관리에 씁니다.
어느 축이 점수를 올렸는지 확인할 수 있는 계산 구조
쓰지 않는 장비 때문에 점수가 왜곡되지 않음
60점 이상만, 같은 근로자는 등급이 오를 때만 다시
최근 60분 동안의 위험구역 진입, 안전장구 미착용, 비콘 미감지 횟수와 지속 시간을 쓰고, 워치를 연동해 최근 10분 안에 생체 정보가 들어온 경우에는 생체 지표와 추세도 함께 씁니다. 이 입력을 6개 위험 축으로 나눠 점수를 매기고, 데이터가 빠짐없이 들어오는지는 별도의 데이터 신뢰도로 봅니다.
안전모·안전대 비콘을 배정하지 않은 근로자나 구역 비콘이 없는 회사는 해당 축을 분자와 분모에서 모두 빼고 계산합니다. 다만 비콘이 배정됐는데 신호가 없거나 앱이 꺼져 있는 경우는 축을 그대로 적용해, 미감지 시간을 위험 신호로 반영합니다.
다른 체계입니다. 위험 점수는 6개 위험 축의 계산 결과이고, 건강 AI 권고는 근로자의 건강 상태가 주의·위험일 때 AI가 영양·수분·생활습관·즉시 조치 권고를 작성하는 기능입니다.
폭염은 Steadman 공식, 한파는 풍속냉각 공식으로 체감온도를 계산합니다. 폭염 31℃·33℃는 법정 의무 기준, 35℃·38℃는 고용노동부 권고 기준을 따르고, 한파 단계는 법정 의무 수치가 없어 모두 권고 기준으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