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 전 사진 → 위험도와 유해위험요인 제안
조치 전 사진을 보내면 비전 AI가 가능성(1~3)과 중대성(1~3) 점수, 사진에서 보이는 유해위험요인, 추가로 필요한 개선조치를 제안합니다. 위험요소가 보이지 않으면 억지로 만들지 않도록 지시합니다.
- 가능성 · 중대성 점수 제안
- 유해위험요인 목록
- 추가 개선조치 목록


조치 전 사진으로 유해위험요인과 위험도를 제안하고, 조치 후 사진으로 개선 이행 여부를 다시 확인합니다.
센스제로 AI 비전 분석은 현장 사진을 읽어 위험성 평가를 돕습니다. 조치 전 사진으로 가능성(1~3)·중대성(1~3) 점수, 유해위험요인, 추가 개선조치를 제안하고, 조치 후 사진과 기존 유해위험요인을 함께 보고 개선이 이행됐는지와 남은 위험도를 다시 판단합니다. 분석은 사내 GPU 서버에서 먼저 처리하고, 응답하지 못하면 외부 AI로 전환해 이어갑니다.
분석 흐름

평가 항목마다 조치 전·후 사진을 붙입니다.
결과 형식을 고정해 화면 항목에 바로 채울 수 있게 합니다.

최종 판단은 담당자가 합니다.
핵심 동작
조치 전 사진을 보내면 비전 AI가 가능성(1~3)과 중대성(1~3) 점수, 사진에서 보이는 유해위험요인, 추가로 필요한 개선조치를 제안합니다. 위험요소가 보이지 않으면 억지로 만들지 않도록 지시합니다.

조치 후 사진과 기존에 찾은 유해위험요인을 함께 보내, 개선조치가 이행됐는지, 이행되지 않은 항목은 무엇인지, 남은 위험도는 어느 정도인지 다시 판단합니다.

근로자가 TBM에서 올린 위험사진도 같은 비전 AI 경로로 분석합니다. 분석이 실패해도 사진 보고 자체는 그대로 접수됩니다.

결과 항목
| 단계 | 보내는 것 | AI 결과 |
|---|---|---|
| 조치 전 | 현장 사진 | 가능성(1~3) · 중대성(1~3) · 유해위험요인 · 추가 개선조치 |
| 조치 후 | 조치 후 사진 + 기존 유해위험요인 | 이행 여부 · 미이행 항목 · 잔여 위험도 |
현장 사진의 1차 분석을 사내 GPU 서버에서 처리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사내 분석이 응답하지 못하면 외부 AI로 자동 전환해 분석을 이어갑니다.
AI 제안과 담당자가 확정한 내용이 위험성 평가 기록에 함께 남습니다.
사진 한 장으로 평가 항목의 초안이 채워짐
조치 후 사진으로 이행 여부를 같은 기준으로 재확인
AI는 제안, 확정은 담당자
1차 분석은 사내 GPU 서버에서 처리하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사내 분석이 응답하지 못할 때만 외부 AI 서비스로 전환해 분석을 이어갑니다.
AI 결과는 위험성 평가 편집 화면에 채워지는 제안값입니다. 담당자가 사진과 함께 검토하고 고친 뒤 저장합니다.
사진에 실제 위험요소가 보이지 않으면 가능성·중대성을 가장 낮게 두고 특이사항 없음으로 판단하도록 지시합니다. 억지로 위험을 만들어 내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